40대 중반부터 시작된 이야기

100세 시대의 두 번째 인생

절반을 살았다.
이제, 어떻게 살 것인가.

의료기기 25년, 퇴사, 창업 도전,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과정을 거친
50대가 디지털 시대를 몸으로 부딪히며 배운 것들을 솔직하게 기록합니다.

낯선 길의 시작점 읽어보기 →
이 블로그에서 다루는 것

한 사람의 실험이
모두의 시도가 될 수 있다면

정답을 나눠주는 블로그가 아닙니다. 부딪히고, 실패하고,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있는 그대로 기록합니다.

익숙함이 편안함이 되고,
편안함이 성장의 적이 되던 그 순간,
퇴사를 결심했습니다.

— 블로그 머릿글 중에서